교토 애니메이션의 세계 1
- tmydaidouji
- 2025年10月26日
- 読了時間: 1分
럭키스타로 쿄애니를 알게 된 입장에서 이번 전시회에서 조금이지만 그 원화를 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참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쿄애니 전시전의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.
이번 쿄애니 전시는 저로써는 처음으로 교토 전시회에 가본 전시회이며 쿄애니에 대한 궁금증이 참을 수 없어서 새벽에 그냥 무작정 도쿄에서 내려가게 되었기 때문에 사전정보도 거의 없었고 그만큼 가서 본 만족도도 굉장히 좋았습니다
일단 거의가 생 원화, 당시의 동화들이라…
이게 날것이 주는 매력은 수정되지 않은 선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제가 늘 말하는 것들이 배워온 것들이 이렇게 잘 이용되고 있는 작품은 정말 드물게 뵬 수 있어서 쿄애니의 기본기에 일단 감탄하게 되었습니다
먼저 동화의 트레스(트레이싱- 대고 그리기)에 있어서 가장 칭찬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것부터 짚고 넘어갈까 합니다.
머리카락의 가벼움이 선이 명확하고 되도록 노력한 흔적이 많이 보이더라구요.
물론 우리 작감님이 몇배는 까다로울지도..
란 생각도 듭니다만 일반적으로 제가 일본에서 본 동화중에선 거의 톱급의 동화 느낌을 갖고 있었습니다
얼굴라인의 곡선을 살리는 부분과 보정하나 필요없는 선명한 선. 머리카락의 운동방향이 확실한 곡선. 그리고 색선의 선명함은 너무 좋았습니다.
상대적으로 이 회사 특징인지 모르겠는데 보통 배울 때 눈을 자로 잰 듯 그려내는데 여기는 이어그리기보다 한선으로 그은 건가? 약간 곡선이 흔들려(일반인이 보면 알 수 없음) 있구나 싶을땐 있었습니다.
해서 한가지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중에서 뽑았습니다.

잘 된 동화들은 이런거다 !
참고가 되셨으면 좋겠네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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